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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017 December Vol. 603레일로 이어지는행복플러스 눈 봄엔 꽃이 있고, 여름엔 녹음이 있고, 가을엔 단풍이 있다면, 겨울엔 ‘눈’이 있습니다. 겨울의 상징 ‘눈(雪)’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얼어서 땅 위로 떨어지는 얼음의 결정체를 말합니다. 그러나 이 정도의 설명만으론 충분치 않습니다. 그러기에 눈은 너무도 낭만적인 존재입니다. Adobe Reader 다운로드 코레일 사보
2017 December Vol. 603
코레일 행복플러스 웹진 목록
Nature & Korail
04. View ‘눈’은 어떤 존재일까요?
08. Place 비운의 왕, 단종의 슬픈 왕국 영월 ‘청령포’
12. Story 의심 없이 돕고 사는 것, 그리고 삶은 그냥 사는 것
14. 간이역 풍경 푸른 바다 속 간이역, 호남선 신흥리역
16. 나무가 있는 기차역 중앙선 동화역의 느티나무
18. TIP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
Issue & Korail
19 Love 남녀노소 언제어디서나 불조심 外
20 Issue Focus(1) 경강선 - KTX 개통의 시작점에서
22 Issue Focus(2) 30년 철도인생을 詩에 담은 정우진 역장
24 Zoom In 철도인의 첫 행을 써 내려가는 코레일 새내기
28 Hello Korail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, 군산
30. 어서 와! 강릉행 KTX는 처음이지? 경강선 KTX 시승기역
34. 주목, 이 사람 ‘무사고 3백만 km’ 문석길 기장
Culture & Korail
38 열차 타고 떠나는 낭만여행 유후인노모리
42 트렌드 리포트 新 소비트렌드 ‘짠테크’
44 한눈에 보는 경제 상식 넛지(Nudge)
48 북내비게이션 경제/경영 분야 도서모음
50 레일 카툰 콘스탄틴 사비츠키의 <철로복구작업>
52 Korail News 코레일 ‘타임세이빙서비스’ 인기 外
54 파란 우체통 숨은그림찾기 및 독자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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